대한보건교육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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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 핀 담배 아이들 '수막구균감염' 유발
사무처12-09 09:15
엄마 아빠 핀 담배 아이들 '수막구균감염' 유발  

메디컬투데이 장은주(jang-eunju@mdtoday.co.kr) 기자
입력일 : 2010-12-09 08:10:25 ㅣ  

간접흡연이 아이들에서 침습적인 수막구균질환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9일 하버드의대 연구팀이 'PLoS Medicine'지에 밝힌 연구결과에 의하면 간접흡연에 노출된 아이들이 노출되지 않은 아이들에 비해 침습적인 수막구균질환을 앓을 위험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총 42건의 과거 연구결과를 분석한 이번 연구결과 간접흡연에 노출된 아이들이 노출되지 않은 아이들에 비해 침습적인 수막구균질환이 발병할 위험이 약 2배 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수마구균 질환에 걸릴 위험이 더 큰 6세 이하 아이들에서 이 같은 연관성은 더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부모들이 집에서 담배를 피지 않는 등 아이들에서 간접흡연 노출을 줄이는 것이 침습적인 세균 감염질환에 아이들이 걸리거나 이로 인해 사망하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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