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보건교육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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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비만을 위한 체중감량 의학강좌
사무처08-18 00:03
성인 비만을 위한 체중감량 의학강좌 다이어트 이론  



성인 비만을 위한 체중감량 의학강좌



   비만이란 비정상적인 체중의 증가로 건강에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하는 상태를 말하며 심장질환 및 고혈압 각종 암 등의 질환을 유발시키고 더 나아가 고지혈증 및 고혈당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다양한 방법으로 비만도를 평가할 수 있지만 여기서는 체질량 지수 Body Mass Index(BMI)와 허리둘레의 지표로 비만을 평가하는 방법을 알아보겠다. 체질량 지수는 체중을 키의 제곱으로 나눈값(kg/키㎡) 으로 18세 이상의 성인에게 적용한다. 체질량 지수의 과체중은 BMI>25kg/㎡ 이며, 비만은 BMI>30kg/㎡로 구분한다. 허리둘레의 비만도 지표는 줄자로 허리둘레를 재어 남성의 경우 102cm 이상과 여성일 경우 88cm 이상일 때 비만이라 말하며 체중감량을 권고한다. 1956년 Vague에 의하면 복부 내 지방은 고인슐린 혈증과 고지혈증 및 고혈압의 원인이 된다고 보고하였다.



  비만 치료 방법

  식이요법으로 최소 칼로리의 섭취나 불균형적인 식이 섭취는 단기간내 많은 체중감량를 가져오지만 장기간 체중감량에는 효과가 적다.

  1995년 schlunt에 의하면 지방 감소의 식이요법보다는 지방을 포함한 혼합식 식이요법이 장기간 체중감량에 더 많은 효과를 준다고 보고하였다. 그렇기 때문에 장기간 체중 감량을 얻기 위해서는 800kcal 미만의 최소 칼로리 섭취나 고 단백질 및 고 지방과 저 탄수화물과 같은 어느 한쪽으로 치우친 불균형적인 영양물 섭취보다는 지방섭취를 포함한 혼합식으로 현재 섭취하고 있는 총 에너지 칼로리의 열량을 균형적으로 낮추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운동요법으로 운동처방을 할 때에는 많은 것을 고려해야한다. 체질이나 성별에 따라서 각각의 운동 영향이 다르기 때문에 항상 개별적인 운동 처방이 필요하며 처방 사항 역시 체력의 향상인지 또는 장기간 체중 감량이 목표인지에 따라서 운동 빈도, 강도, 형태를 개별적 특성에 맞추어 처방해야 한다.

  1966년 Ross에 의하면 식이요법의 변화 없이 3개월 동안 매일 60분씩 700kcal를 소비하는 운동으로 7.6kg의 체중감량을 보였고, 주당 총280분의 활동은 13kg을 감소시켰고, 총150분의 운동은 6.5kg에서 3.5kg의 체중을 감소시켰다고 하였다. 이와 같이 많은 신체적 활동을 통한 에너지 소비는 지속적인 체중감량을 향상시킨다.

  약물요법으로는 U.S Food and Drug Administrations(FDA)에서 권고한 sibutramine와 Orbital을 사용할 수 있다. sibutramine의 약물은 재섭취 억제제의 기능으로 안정시 혈압이나 심박수를 증가시켜 체중감량에 매우 효과적이다. 하지만 고혈압 환자에게는 금기 약물이다. Orbital 약물은 지방분해효소의 기능으로 단백질, 콜레스테롤의 저하 효과가 있으므로 이것 역시 체중감량에 매우 효과적이며 콜레스테롤 환자에게 권해진다.



  체중감량과 만성질환을 위한 운동 지침

  이상적인 체중감량은 본래의 체중에 10%이상을 감량해야 만이 의미가 있고 매주 0.5-0.9kg의 체중감량을 권장한다. 또한 지방의 감량은 혈액내 지질이나 혈압, 후천적 당뇨병등 성인병 질환의 위험요소를 감소시키며 현재의 지방 섭취 중 30%의 감소로 성인병인 고지혈증을 감소 시킨다.장기간 체중감량을 위한 운동의 강도는 최대 심박수의 55%-69%의 중정도 운동을 권고한다. 근력 운동이 체중감량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는 않지만 제지방의 증가로 기초 대사량의 향상과 근력 향상을 위해선 필요하다.

  주3회 무거운 무게로 5-7 세트 근력운동을 했을 때와 주3회 매일 30-50분 동안 본인 능력의 50-70% 정도의 지구력 운동과 서로 비교해 볼 때 제지방 증가는 근력 운동에서 매우 효과적으로 나타났으며 체중감량은 비효과적이였다. 반대로 지구력 운동은 제지방의 증가에는 비효과적이였지만 체중감소에는 매우 효과적으로 나타났다.

  무엇보다도 장기간  체중 감량을 위해선 생활습관으로 식이요법이나 운동요법, 스트레스 관리 등 모든 것들이 조화를 잘 이루어져야 만이 최고의 효과를 볼 수 있다.

  심장 질환, 당뇨병과 같은 만성적인 질환 치료를 목적으로 운동할 때에는 주5회 30분 정도의 중정도 강도가 권고되며 심호흡계질환이나 관상동맥 질환 등은 분할적인 운동 프로그램으로 예를 들어 30-40분 정도를 10분에서 15분 정도의 운동을 여러 차례 나누어서 운동하는 것을 권고한다. 하지만 이런 분할적 운동은 체중감량을 위해선 별로 효과적이지 않으며, 운동을 처음 접하는 초보자에게는 흥미 유발의 방법으로 권장할 만하다.





   비만이란 비정상적인 체중의 증가로 건강에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하는 상태를 말하며 심장질환 및 고혈압 각종 암 등의 질환을 유발시키고 더 나아가 고지혈증 및 고혈당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다양한 방법으로 비만도를 평가할 수 있지만 여기서는 체질량 지수 Body Mass Index(BMI)와 허리둘레의 지표로 비만을 평가하는 방법을 알아보겠다. 체질량 지수는 체중을 키의 제곱으로 나눈값(kg/키㎡) 으로 18세 이상의 성인에게 적용한다. 체질량 지수의 과체중은 BMI>25kg/㎡ 이며, 비만은 BMI>30kg/㎡로 구분한다. 허리둘레의 비만도 지표는 줄자로 허리둘레를 재어 남성의 경우 102cm 이상과 여성일 경우 88cm 이상일 때 비만이라 말하며 체중감량을 권고한다. 1956년 Vague에 의하면 복부 내 지방은 고인슐린 혈증과 고지혈증 및 고혈압의 원인이 된다고 보고하였다.



  비만 치료 방법

  식이요법으로 최소 칼로리의 섭취나 불균형적인 식이 섭취는 단기간내 많은 체중감량를 가져오지만 장기간 체중감량에는 효과가 적다.

  1995년 schlunt에 의하면 지방 감소의 식이요법보다는 지방을 포함한 혼합식 식이요법이 장기간 체중감량에 더 많은 효과를 준다고 보고하였다. 그렇기 때문에 장기간 체중 감량을 얻기 위해서는 800kcal 미만의 최소 칼로리 섭취나 고 단백질 및 고 지방과 저 탄수화물과 같은 어느 한쪽으로 치우친 불균형적인 영양물 섭취보다는 지방섭취를 포함한 혼합식으로 현재 섭취하고 있는 총 에너지 칼로리의 열량을 균형적으로 낮추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운동요법으로 운동처방을 할 때에는 많은 것을 고려해야한다. 체질이나 성별에 따라서 각각의 운동 영향이 다르기 때문에 항상 개별적인 운동 처방이 필요하며 처방 사항 역시 체력의 향상인지 또는 장기간 체중 감량이 목표인지에 따라서 운동 빈도, 강도, 형태를 개별적 특성에 맞추어 처방해야 한다.

  1966년 Ross에 의하면 식이요법의 변화 없이 3개월 동안 매일 60분씩 700kcal를 소비하는 운동으로 7.6kg의 체중감량을 보였고, 주당 총280분의 활동은 13kg을 감소시켰고, 총150분의 운동은 6.5kg에서 3.5kg의 체중을 감소시켰다고 하였다. 이와 같이 많은 신체적 활동을 통한 에너지 소비는 지속적인 체중감량을 향상시킨다.

  약물요법으로는 U.S Food and Drug Administrations(FDA)에서 권고한 sibutramine와 Orbital을 사용할 수 있다. sibutramine의 약물은 재섭취 억제제의 기능으로 안정시 혈압이나 심박수를 증가시켜 체중감량에 매우 효과적이다. 하지만 고혈압 환자에게는 금기 약물이다. Orbital 약물은 지방분해효소의 기능으로 단백질, 콜레스테롤의 저하 효과가 있으므로 이것 역시 체중감량에 매우 효과적이며 콜레스테롤 환자에게 권해진다.



  체중감량과 만성질환을 위한 운동 지침

  이상적인 체중감량은 본래의 체중에 10%이상을 감량해야 만이 의미가 있고 매주 0.5-0.9kg의 체중감량을 권장한다. 또한 지방의 감량은 혈액내 지질이나 혈압, 후천적 당뇨병등 성인병 질환의 위험요소를 감소시키며 현재의 지방 섭취 중 30%의 감소로 성인병인 고지혈증을 감소 시킨다.장기간 체중감량을 위한 운동의 강도는 최대 심박수의 55%-69%의 중정도 운동을 권고한다. 근력 운동이 체중감량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는 않지만 제지방의 증가로 기초 대사량의 향상과 근력 향상을 위해선 필요하다.

  주3회 무거운 무게로 5-7 세트 근력운동을 했을 때와 주3회 매일 30-50분 동안 본인 능력의 50-70% 정도의 지구력 운동과 서로 비교해 볼 때 제지방 증가는 근력 운동에서 매우 효과적으로 나타났으며 체중감량은 비효과적이였다. 반대로 지구력 운동은 제지방의 증가에는 비효과적이였지만 체중감소에는 매우 효과적으로 나타났다.

  무엇보다도 장기간  체중 감량을 위해선 생활습관으로 식이요법이나 운동요법, 스트레스 관리 등 모든 것들이 조화를 잘 이루어져야 만이 최고의 효과를 볼 수 있다.

  심장 질환, 당뇨병과 같은 만성적인 질환 치료를 목적으로 운동할 때에는 주5회 30분 정도의 중정도 강도가 권고되며 심호흡계질환이나 관상동맥 질환 등은 분할적인 운동 프로그램으로 예를 들어 30-40분 정도를 10분에서 15분 정도의 운동을 여러 차례 나누어서 운동하는 것을 권고한다. 하지만 이런 분할적 운동은 체중감량을 위해선 별로 효과적이지 않으며, 운동을 처음 접하는 초보자에게는 흥미 유발의 방법으로 권장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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