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보건교육사협회

  * *
남자가 여자보다 암에 더 취약한 이유
사무처11-17 14:48
남자가 여자보다 암에 더 취약한 이유
술-지방질 음식 등 좋지 않은 생활습관이 원인  

입력일F 2010.11.16 17:17  ㅣ 수정일 2010.11.16 17:31  

여자보다는 남자가 좋지 않은 생활 습관 때문에 암에 더 많이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암연구재단(WCRF)의 레이첼 톰슨 박사는 영국의 경우 남자는 몸에 좋지 않은 음식을 먹고 술 소비를 많이 하기 때문에 암 발생이 여자보다 14% 높다는 것을 밝혀냈다.

2008년 영국에서는 총 15만여명이 사망했는데 남자가 8만명, 여자가 7만5000여명이 사망했다. 남자 사망 원인 중 1위는 심장질환(37%), 2위는 암(28%)이었다.

톰슨 박사는 “매년 영국에서 15만명의 남자가 암 진단을 받는다”며 “체중과 술을 조절하고 과일과 야채를 많이 먹지 않는다면 이런 현상은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영국 남성에게 가장 많이 생기는 암은 고환암, 폐암, 대장암, 구강과 후두암, 식도암 순이었다.

영국암연구소의 제시카 해리스는 “남자들의 생활습관이 나빠 기본적으로 여자보다 암에 더 취약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며 “생활습관만 조금 바꾸어도 큰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이 조사결과는 세계암연구재단이 발간하는 ‘남성건강가이드(Men's Health Guide)’에 소개되었으며 영국일간지 텔레그래프가 15일 보도했다.



  목록보기

NO * S U B J E C T NAME DATE
441    술 센 여성, 남자보다 몸 더 상한다     사무처 2010·11·23
440    걷기 운동 하는 사람 5년 전보다 줄었다     사무처 2010·11·23
439    국민 기준치 3배 이상 나트륨 섭취 심각     사무처 2010·11·23
438    ‘한식’ 복부비만 감소 효과적     사무처 2010·11·22
437    나트륨 부족, 골절위험 높아져     사무처 2010·11·22
436    뚱뚱한 사람 '냄새 더 잘 맡는다'     사무처 2010·11·18
435    평면신발, 임신부 건강엔 안좋다     사무처 2010·11·18
434    탄 음식, 매운 음식 보다 ‘짠 음식’이 “위암 일으킨다.”     사무처 2010·11·18
433    집중력 요하는 종목들, 익히면 건강에도 도움     사무처 2010·11·18
432    세계인의 건강과 웰빙, 국가 경제 수준과 별개     사무처 2010·11·18
   남자가 여자보다 암에 더 취약한 이유     사무처 2010·11·17
430    10대에 폭음, 뇌손상으로 평생 고생     사무처 2010·11·17
429    식사 전에 물 한 컵, 다이어트 된다     사무처 2010·11·17
428    흡연경험 없어도 간접흡연하면 청력 저하     사무처 2010·11·17
427    편안한 잠 부족, 심장병과 뇌졸중 위험 높다     사무처 2010·11·16
426    배우자나 부모의 죽음, 심장병 위험 높인다     사무처 2010·11·16
425    낙상, 관절 유연성-근력 있어야 막는다     사무처 2010·11·16
424    심장병은 유전보다 생활습관에서 온다     사무처 2010·11·16
423    사망률 1위 폐암…가장 큰 원인은 흡연     사무처 2010·11·16
422    D-3 건강한 척추를 위한 수험생들의 체크리스트     사무처 2010·11·15
    목록보기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1][2][3][4] 5 [6][7][8][9][10]..[27]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GGAMB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