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보건교육사협회

  * *
술 많이 마실수록 부정맥 위험 커져
사무처01-19 12:44
술 많이 마실수록 부정맥 위험 커져

술을 자주 또는 많이 마시면 부정맥의 대표적인형태인 심방세동 위험이 커진다는 일본의학자의 연구결과가 나왔다.

심방세동이란 심장 윗부분인의 두 개의 심방이 규칙적으로 뛰지 않고 매우 빠른 속도로 불규칙하게 수축해 가늘게 떠는 상태가 되는 것을 말한다.

심방세동이 당장 생명에 위협을 주는 것은 아니지만 시간이 갈수록 뇌졸중 또는 심부전 위험이 커진다.

일본 쓰쿠바(筑波) 대학 임상의학연구소의 고다마 사토루(Satoru Kodama) 박사는 심방세동 환자 7천558명을 포함해 총 13만3천820명을 대상으로 한 14편의 관련 연구논문을 종합분석한 결과 마시는 술의 양에 비례해 심방세동 위험이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혀냈다.

고다마 박사는 적당한 양의 술(남성 하루 2잔, 여성 1잔)을 마시는 사람도 전혀 마시지 않는 사람에 비해 심방세동 위험이 컸으며 가장 많이 마시는 사람은 가장 적게 마시는 사람보다 위험이 매우 컸다고 밝혔다.

이 연구결과는 미국심장의학학회 저널(Journal of American College of Cardiology) 온라인판(1월18일자)에 실렸다.




  목록보기

NO * S U B J E C T NAME DATE
501    복지부-교과부, 실종유괴예방 캠페인 전개     사무처 2011·03·08
500    서구 잣대로 본 비만 기준, 한국인에 안맞다     사무처 2011·03·07
499    인터넷중독 사회적 손실 '年 5조5000억'     사무처 2011·03·07
498    흡연ㆍ음주ㆍ인터넷중독 아이들의 공통점     사무처 2011·03·03
497    당뇨병 앓는 사람 '6년' 일찍 사망     사무처 2011·03·03
496    ADHD 앓는 아이 잠 조금만 못 자도 '주의력' 엉망     사무처 2011·03·03
495    몸피 커진 한국인, 하루 칼로리는 얼마?     사무처 2011·02·25
494    2011년 보건소 건강증진사업 담당자 교육(1)(2)     사무처 2011·02·18
493     [미국] 칼로리 표시 메뉴, 식습관을 바꿀 수 없다     사무처 2011·02·18
492    수면 부족의 숨겨진 위험     사무처 2011·02·18
491    男대학생 3명 중 1명 ‘상습 폭음’     사무처 2011·02·17
490    6가지 금연법     사무처 2011·02·11
489    암예방 수칙으로 건강 체크하기     사무처 2011·02·09
488    잦은 흡연·음주·야근은 혈관병 심화 “주범”     사무처 2011·02·01
487    국민 허리둘레 줄이기 운동     사무처 2011·01·25
   술 많이 마실수록 부정맥 위험 커져     사무처 2011·01·19
485    세계 자가진단시장, 6년 사이 15조원 돼     사무처 2011·01·19
484    50대 남자, 비만-술 피해야 통풍 예방     사무처 2011·01·19
483    정상체중여성도 탄수화물 과다섭취하면 건강에 위협     사무처 2011·01·17
482    ADHD 아동, 소아비만 요주의     사무처 2011·01·14
    목록보기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1] 2 [3][4][5][6][7][8][9][10]..[27]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GGAMB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