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보건교육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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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칼로리 표시 메뉴, 식습관을 바꿀 수 없다
사무처02-18 10:14
[미국] 칼로리 표시 메뉴, 식습관을 바꿀 수 없다  
기관명 : TIME
작성일 : 2011/01/31번호 : 232 조회수 :
첨부파일 :
  Menu Labeling Can't Change Eating Behavior.docx
[미국] 칼로리 표시 메뉴, 식습관을 바꿀 수 없다

TIME 2011년 1월 31일

▶ 패스트푸드 체인점 메뉴에 칼로리를 표기하도록 하는 도시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건강전문가들은 소비자들이 보다 건강한 음식을 섭취하기를 희망해

▶ 외식하는 미국인들이 늘면서 비만율도 증가하는 가운데 몇몇 시정부 및 주정부들은 패스트푸드 식당이 메뉴판에 음식의 영양정보를 공개하도록 해 보다 건강한 식습관을 도모하고 있어
- 칼로리와 지방 수치를 공개하면 소비자들이 보다 건강에 좋고 지방이 적은 음식을 선택할 것이라는 생각

▶ 그러나 식습관은 “다이하드”
- 워싱턴주의 타코타임 패스트푸드체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연구 결과 식당 메뉴에 칼로리를 기재하였으나 손님들의 메뉴선택에 별 다른 영향을 미치지 못해
- 뉴욕시에서 실시된 유사한 연구들은 상충된 결과를 보여
- 일부 조사에서는 칼로리 기재가 저칼로리 식품의 구매를 촉진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다른 조사에서는 식품 선택에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

▶ 그러나 연구진은 메뉴에 식품의 영양 및 칼로리 정보를 제공하는 것은 소비자들에게 간접적인 혜택을 제공할 수 있다고 믿어
- 많은 도시들이 이러한 변화를 추진할수록 식품판매업자들은 메뉴를 보기 좋게 하기 위해 현재 제공하고 있는 식품의 칼로리를 낮추려 노력하거나 건강에 보다 좋은 식품들을 소개할 것이기 때문

원문링크: http://www.time.com/time/magazine/article/0,9171,2043432,0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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