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보건교육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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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청소년기 술 많이 마시면 나이들어 '골다공증'
사무처07-15 11:49
10대 청소년기 술 많이 마시면 나이들어 '골다공증'    

10대 청소년기 폭음을 하는 것이 향후 골다공증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15일 로욜라대학 연구팀이 'Alcohol & Alcoholism'지에 밝힌 연구결과에 의하면 10대 폭음을 하는 것이 향후 골다골증과 골절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쥐를 대상으로 한 이번 연구결과 청소년기 술을 과도하게 마실 경우 뼈 생성과 연관된 수백가지 유전자가 장기적으로 손상을 입을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일반적으로 골밀도는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점차 줄어들게 된다. 따라서 청소년기나 성인기 초반 골밀도가 높아지게 하지 못하게 하는 어떤 인자가 있을 경우에는 향후 골절과 골다공증이 발병할 위험이 높아지게 된다.

연구팀은 청소년기 여성의 경우 하루 4잔 이상 남성의 경우 최소 5잔 이상 술을 마시는 일이 잦을 경우 나이가 들면서 골밀도 소실이 더해 결국 골절이나 골다공증이 발생할 위험이 높다고 재강조했다.

연구팀은 "이 같은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술을 과도하게 마시는 사람과 다른 이유로 골다공증이 발병할 위험이 높은 사람에서 골밀도 소실을 최소화시킬 수 있는 새로운 약물을 개발할 수 있을 것이다"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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